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지역문화예술 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문화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구)어곡초등학교 이전으로 생긴 유휴공간을 문화재생사업으로 리모델링, 문화예술 창의 활동 공간과 전시 공간 등을 조성하여 2024년 12월 ‘양산시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를 개관하였습니다.

2025년 7월 재단법인 양산문화재단 설립과 함께 이관되어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및 창작공간(레지던시) 운영, 지역 문화예술인 간담회 및 문화예술 정책 포럼, 시설 대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